한 여성 푹푹 찌는 차 안에 갇혀있는 아기를 구하기 위해 차를 때려부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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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제왕절개

TomoNew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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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스 메리엄— 한 여성이 생각없는 사람들이 밀폐된 뜨거운 차 속에 내버려두고간 2살짜리 아이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사라 오로페자 씨는 캔사스 주 메리엄 지역의 한 신발가게의 매니저로 지난 토요일 한 고객을 도와 주고 있을 때 그의 동료가 소리치며 달려와 그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한 2살짜리 어린이가 밀폐된 차에 앉아있었습니다. 창문은 모두 닫혀있는 상태였습니다. 이 날 기온은 38도씨를 찍었고 작은 꼬마는 겁에 질린 채로 땀에 쩔어 있었습니다.

사라 씨는 처음에 드라이버를 이용해 온힘을 다해 차 창문을 깨려고 했으나 소용없었습니다. 사라 씨 자신도 두 명의 자를 두고 있어 이 아이가 스스로 위험에서 탈출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누군가가 그에게 타이어 지렛대를 건네주었고 그는 이 것으로 온 힘을 다해 창문을 내리쳤습니다. 그랬는데도 창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라 씨는 절망감에 휩싸인 채 아이가 죽을지도 모른다며 소리쳤습니다. 그런 뒤 다른 여성 한 명이 트레일러 연결 장치를 가지고 나타나 창문을 향해 내리쳤고 드디어 창문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이 어린 아이는 땀에 흠뻑 젖은 채 푹푹 찌는 듯한 차에서 겨우 구출되었습니다. 그 날 이 어린 아이을 데려온 보호자들은 삼촌과 이모였으며 보도에 따르면 이 보호자들은 경찰 측에 부서진 창문에 보험처리가 되는지부터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이 어린 아이의 대모가 아이를 데려갔고 삼촌과 이모는 아동을 위험에 빠뜨린 죄로 체포되었습니다. 오로페자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있었던 극적인 구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에 놓였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아이를 다루는 사람들이 아이를 돌보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23 Comments

  1. 신나는 놀이터 성이와 건이의 says

    돈 때문에 문 안열었으면 생명을 잃었는데…

  2. 후지와라타쿠미 says

    저새끼는 삼촌자격도없다
    저와중에 조카걱정은 안하고 자기차나 걱정하다니 답없네

  3. 루이 says

    일단 112~ 119에 신고 을하세요 ~!

  4. 롤롤롤롤니모니끄홍대이끼대스 says

    뭐야 저 차 캐딜락인가?

  5. 金炯旼 says

    사망 보험하려고 수작질 한 거 아님!!

  6. TV 마카롱 says

    와 다행이다.

  7. 김병헌 says

    한국:왜 유리 깨뜨림? 물어내셈

  8. 유ᄉᄂᄃᄒᄅᄊᄂᄃᄌᄇᄀᄃᄉᄆᄎᄃᄅᄉᄄᄌ소연 says

    어떡해

  9. odd sea says

    헐..그와중에 보험처리를 물어봐?
    미쳤나?

  10. 노을아놀쟈 says

    근데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남의차 부수면 깜방갈듯…

  11. 노을아놀쟈 says

    어휴 삼촌 인성봐 ㄷㄷㄷㄷㄷ

  12. SIN says

    우리나라면 유리깬 여자 둘다 잡혀갔지
    뭐 안도와주면 정없다 인간도 아니다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남 도와주다가 오히려 고소당한 일이 한두개야?

  13. 이승재 says

    야 니들이뭔데 보험처리를해;; 애죽이려고했으면서

  14. 이바다 says

    우리나라 같으면 차 유리 깬 사람 연행.

  15. 연주의일상 says

    음… 애한테 시동 키는거 알 려주고 키라고하면 되지않나??

  16. 현정 says

    근데 보험보다는 구하는것 마냥 감사하다고 생각해야하는거 아님?;

  17. 슈퍼소다 says

    와진짜어이가없네

  18. 슈퍼소다 says

    애보다차가중요하대

  19. 슈퍼소다 says

  20. 슈퍼소다 says

    어이가없네

  21. 콩국성직자 says

    더는 기다릴 수 없다!

  22. 예진워너블 says

    ㅉㅉ차에지도 갇혀봐야정신차리지

  23. 신병철 says

    근데 생각해보며는 아이가 잠겨있는 문을 열고 나오면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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