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애를 낳아야 하는 이유 vs 안 낳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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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제왕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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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잠을 잘 수 없고 제대로 누울 수조차 없다.
* 30분간의 단잠이 얼마나 단지 녹초가 되어 나가떨어질 때 침대의 포근함이 얼마나 귀중한지 내 인생에서 그렇게 절실하게 깨달은 적이 없었다.

*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아이 때문에 박물관이나 극장을 찾기 어렵다.
* 내 아이가 내 인생의 가장 드라마틱한 영화이자 우리 가족의 박물관인데 뭐하러 멀리까지 나가겠는가. 게다가 아이를 데리고 박물관에 가면 내가 좋아 가는 것이라도 아이 교육에 신경 쓰는 착한 엄마로 보인다.

* 아이를 낳은 뒤 친구들과의 관계가 끊기는 등 사회적 단절을 경험한다.
* 아이를 낳은 뒤 아이의 친구 엄마?학원 엄마들 그리고 아이가 있는 친구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다. 심지어 나의 엄마와도 새로운 관계가 된다.

* 성공한 직장여성이 되고 싶다는 젊은 시절의 꿈을 접어야 할 수도 있다.
* 집에 들어가면 적막하고 외로우며 노후 걱정에 보험만 10개씩 들어놓은 성공한 직장여성이 되느니 북적거리는 집에서 소리지르고 부대끼며 사는 성공한 엄마가 되겠다.

* 교육비와 각종 여가 비용 등 엄청난 양육비가 부담 된다.
* 돈 들여 학원에 보냈는데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올 때의 쾌감을 알면 그런 소리 할 수 없다. 아이를 낳는 순간 돈에 대해서는 포기하라!

*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배 위를 뛰어다니는 아이 때문에 주말 아침에 늦게까지 단잠을 잘 수 없다.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해방되지 않는 한 더 이상 ‘조용한’ 휴가는 없다.
* 주말에 놀아달라고 애원해도 나가버리는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배가 아니라 머리라도 내줄 판이다. 내 머리 위로 올라오지만 않는다면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리 정도는 음악처럼 들리는 순간이 온다.

* 시도 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거나 요란스러운 아이 때문에 사람 많은 레스토랑에 갈 수 없다.
* 레스토랑은 아이 몰래 남편과 둘이 가면 된다. 뭐하러 아이들까지 데리고 비싼 돈 내고 돈 낭비를 하는가. 패밀리 레스토랑은 괜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일하러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 돌아온 뒤 청소하고 저녁 먹고 아이를 재우는 평범한 일상을 반복해야 한다.
* 평범하지 않은 일상은 무엇인가. 이 나이가 되어서 매일 클럽에 가고 친구들과 몰려다니고 매일 공연장이라도 다닐 생각인가.

*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운다 해도 아이들이 크면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 부모가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우는 동안 아이들은 부모에게 할 일은 다 한 것이다. 그 이후는 그들의 인생이다.

*‘엄마 아빠’라고 불리는 순간부터 부부만의 오붓한 생활은 포기해야 한다.
* 아이를 재워놓고 아이가 깰까봐 숨죽여 사랑을 속삭이는 그 스릴 넘치는 기분을 모르는 말씀.

*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으로 인한 육아와 교육에 따른 부담과 경쟁이 두렵다.
* 내가 잘되고 싶다는 욕심으로 생기는 부담과 경쟁보다 변명의 여지가 있지 않은가. 남편의 유전자라든지 아이의 성격이라든지.

* 힘겹고 암담한 사회 불확실한 미래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
* 그럼 그린피스라도 가입해서 환경운동가로 나서든지 정계로 나서야지.

이 동영상은 YouTube 슬라이드쇼 제작 도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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